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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동물병원의 모든 칼럼·진료 케이스·장비 소개 글을 한곳에 모았습니다.
141개의 글
블로그 칼럼
- 금보다 비싼 지푸라기, 삼스카(톨밥탄)2026.03.06
- 강아지 고양이의 정맥 라인 잡기, 스탠다드를 따라서.2026.01.19
- 개똥을 약으로 쓰는 경우, 대변 이식(FMT)은 얼마나 효과가 있나요?2025.12.06
- 리브렐라와 솔렌시아, 정말 안전한가요?2025.08.19
- 치아 파절의 치료 지침과 말 못하는 동물의 서러움2025.08.06
- 심장병이 있는 고양이의 항혈전제 투약, 꼭 해야 할까요?2025.07.11
- 라파마이신? 시롤리무스? 고양이 HCM 신약에 관해서2025.05.11
- 렙토스피라, 접종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2024.12.19
- 빨간약과 파란약? 노란 카테터와 파란 카테터2024.12.16
- 강아지 고양이의 관절 주사, 얼마나 근거가 있나요?2024.12.16
- 고양이 HCM(비대성 심근병증) B1 단계?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2024.11.22
- 염증 수치가 올랐다고요? CRP와 SAA에 관해 생각해볼 점들2024.10.04
- 강아지 고양이 스케일링, 언제 해야 하나요?2024.08.07
- 2024년 AAHA 수액치료 가이드라인, 꿀팁 대방출2024.07.26
- 현실과 이상 사이, 리가슈어 수술 장비에 관한 이야기2024.05.07
- 2024년 WSAVA 강아지 고양이 백신 가이드라인 업데이트2024.04.12
- 호흡마취제, 아이소플루레인 vs 세보플루레인?2024.04.06
- 실신의 원인? 심장 초음파 판독하기2024.03.06
- 의료의 질과 비용 사이의 줄타기, X-ray 검사에 관한 돈 이야기2024.01.29
- 엑소좀(Exosome) 치료, 좋은 게 좋은 거지…?2024.01.21
- 최근 가장 감명깊게 읽은 논문. "한가하다"는 말은 금기일까?2024.01.08
- 항생제 감수성 검사 결과, 실험실에 따른 비교 리뷰2023.12.22
- 개봉한 인슐린, 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요?2023.12.17
- 강아지와 포도(건포도)의 독성, 20년의 미스테리2023.11.26
- 강아지 심장병(MMVD), 피모벤단은 언제부터 먹나요?2023.11.20
- 고양이 심장 청진의 가치2023.10.19
- 집에서 하는 강아지 고양이 소변 검사, 의미가 있나요?2023.08.21
- 이뇨제를 복용 중인데 피하수액을 하고 있다고요?2023.08.14
- 프리미엄 건강검진? 건강검진의 목적에 관해서2023.07.26
- 수의학이 아닌 법적인 이야기, 광견병 접종에 관한 호기심2023.06.11
- 철분 보조제, 꼭 필요한가요?2023.05.27
- 고양이 이동장, 고양이를 위한 제품을 선택하세요2023.05.21
- 빈혈일 때 산소가 도움이 될까요? 수액을 주면 안되나요?2023.05.08
- 강아지 고양이의 암성 통증, 어떤 암이 통증을 유발하나요?2023.04.19
- 강아지 고양이의 눈물 자국, 포기하면 편합니다2023.04.16
- 방광염으로 알아보는 비싼 동물병원과 저렴한 동물병원2023.04.08
- 고양이 주사 부위 육종(FISS)에 관한 Q&A2023.04.06
- 면역항암제? 신약? 이뮤코텔과 셀레나제에 관한 이야기2023.03.23
- 강아지 B1 단계 심장병, 피모벤단을 미리 먹이면 안되나요?2023.03.12
- 한국의 반려동물 시장에 대한 어떤 우려2023.02.27
- 무증상 심장병 환자에서 선제적으로 이뇨제 사용하기?2023.02.19
- 잘 안 낫는 림프종, 깝깝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2023.02.07
- 신부전, 2023년 IRIS 최신 가이드라인 업데이트2023.01.27
- 급성 췌장염, 어떻게 치료하나요2023.01.19
-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(FIP), 업데이트2023.01.03
- 외이염에 항생제 감수성 검사, 꼭 필요한 걸까요?2022.12.23
- 수술 후 소독에 관한 어정쩡한 이야기2022.12.06
- HCM 신약, 마바캄텐은 어떤 약인가요?2022.11.28
- 경구항암이 주사항암보다 부작용이 적은가요?2022.11.20
- UAC? ACR? 신부전 환자에서 마이크로알부민 검사의 쓸모2022.11.18
- Troponin I 검사, 어떤 쓸모가 있을까요?2022.11.15
- 고양이 동맥혈전색전증(FATE), 새로운 논문2022.11.12
- 산소가 부족할 때? 산소를 공급하는 방법2022.10.10
- 집에서 하는 강아지 고양이 유전자 검사, 얼마나 믿을만한가요?2022.10.03
- 최고의 테이프를 찾아서2022.09.26
- 강아지 담낭 슬러지? 약을 먹어야 하나요?2022.09.23
- 심장병? 호흡수를 측정해봅시다2022.09.08
- 2022 AAHA 강아지 백신 가이드라인 업데이트2022.09.04
- 강아지 고양이의 심장 초음파, 얼마나 자주 봐야 하나요?2022.08.21
- 췌장 보조제, 췌장염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?2022.08.07
- 동물병원 마취에 대한 오해와 진실2022.07.13
- 동물병원마다 다른 혈액 검사 장비, 우리 아이의 신부전은 몇 기인가요?2022.07.10
- 고양이 신부전, 얼마나 더 살 수 있을까요?2022.06.26
- 강아지와 고양이 췌장염의 진단 검사에 관한 조금 복잡한 이야기2022.05.23
- 트라마돌, 과거의 인기스타2022.05.16
- 건강검진 전 금식과 마취 전 금식, 몇 시간이나 해야할까요?2022.05.08
- 강아지 고양이의 진정제 어떤 것이 있을까요?2022.05.06
- 무마취 스케일링? 아이를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지름길입니다2022.05.02
- 진통 패치, 다 똑같지 않습니다2022.05.02
- 중성화 수술 후에 2주 지속 항생제, 추가 비용이 나오나요?2022.04.29
- 오늘동물병원에서 마취하는 방법2022.04.28
- 고양이에게 고단백 사료를 급여하는 건 나쁜가요?2022.04.17
- 강아지 고양이의 사료, 어떤 사료가 좋은 사료일까요?2022.04.13
- 카피약? 제네릭? 나쁜 건가요?2022.04.09
- 오메가3,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?2022.04.08
- 유산균, 언제 먹여야 할까요?2022.04.03
- 새로운 강아지 경구용 기관지염 백신과 고양이 종합백신2022.04.02
- 강아지 proBNP 검사의 쓸모에 관해서2022.03.27
- 얼리어답터 보호자, 슬로우어답터 수의사2022.03.22
- 수의사가 보조제를 판단하는 방법2022.03.22
- 강아지와 고양이도 코로나 바이러스(COVID-19)에 걸리나요?2022.03.20
- 주사 전에 소독을 하지 않았다고요?2022.03.20
-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 턱드름,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?2022.03.06
- 주사기 강급은 가능하면 하지 마세요2022.02.13
- 한국에는 없는 동물약2022.02.09
- 한국에는 없는 진통제2022.02.01
- 심장사상충 예방약, 1년 내내 해야하나요?2022.01.20
- 강아지 슬개골 탈구, 언제 수술을 해야 하나요?2022.01.14
- 호흡기 흡입치료제, 어디까지 알고 있으신가요?2021.12.02
- 고양이 챔버 마취, 단호하게 거부하세요2021.11.04
- 강아지 백내장, 보조제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2021.11.01
- 칼륨 보충제의 디테일, 어떤 걸 먹여야 할까요?2021.10.24
- 오늘동물병원의 수술 소독 방법2021.10.08
- 줄기 세포 치료, 어떤 병에 효과가 좋을까요?2021.10.03
- 반려동물 모발 검사, 의료 사기에 가깝습니다2021.09.29
- 신부전 처방식, 도대체 얼마나 중요한가요?2021.09.26
- 항암제 감수성 검사, 추천하지 않습니다2021.09.26
- 고양이 특발성 방광염, 무슨 약이 좋은가요?2021.09.14
- 강아지 고양이의 링웜, 집안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?2021.07.27
- 동물병원에서 합리적으로 검사하기2021.07.18
- 안락사, 마지막 작별 인사2021.07.11
- 논란의 약, 크레메진2021.06.13
- 신부전에서 루비날의 효과는?2021.06.12
- 아목시실린/클라불란산 항생제, 알면 재밌는 비율의 문제2021.06.10
- 수술할 때, 스케일링도 같이 하면 안될까요?2021.06.03
- 신부전과 유산균 보조제, 근거는 무엇일까요?2021.05.31
- 건강한 고양이에서 심장병 검사(proBNP) 하기?2021.05.18
- 신부전 환자의 빈혈, 조혈주사가 필요합니다2021.05.16
- 강아지 산책, 언제부터 가능한가요?2021.05.01
- 어미가 없는 새끼 고양이,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?2021.04.16
- 고양이 HCM(비대성 심근병증), 아테놀롤은 언제 먹나요?2021.04.11
- 신부전 환자의 피하수액, 어떤 수액을 써야할까요?2021.04.10
- 강아지 고양이의 비행기 여행, 수술 후에도 할 수 있나요?2021.04.09
- 고양이, 독시사이클린 항생제 때문에 식도협착이 생긴다고요?2021.04.06
- 고양이 환경 풍부화, 어떤 것을 살펴야 할까요?2021.04.04
- 초콜릿, 강아지가 얼마나 먹어야 위험할까요?2021.04.04
- 고양이 허피스 바이러스, L-lysine의 효과는?2021.03.21
- 고양이 동맥 혈전색전증의 치료, 최신 권고사항은?2021.03.07
- 2021년 AAHA-AAFP 고양이 생애 주기 가이드라인2021.03.01
- 오늘동물병원, 주사기의 디테일2021.02.21
- 고양이 알러지 피부병, 이름이 바뀌었습니다2021.02.13
- 고양이 HCM(비대성 심근병증)에 피모벤단이 효과가 있을까요?2021.02.13
- 오늘동물병원이 고양이친화병원 인증을 받았습니다2020.10.04
- 2020년, 최신 고양이 예방접종 가이드라인 이렇게 바뀌었습니다2020.08.28
- 대형견 수컷은 중성화를 늦게 하라고요?2020.08.26
- 강아지와 고양이, 중성화 수술은 언제 해야하나요?2020.08.14
- 반려견/반려묘가 치매인 것 같아요2020.08.14
- 집에서 하는 피하수액, 언제부터 해야할까요?2020.08.07
- 강아지가 심장병 때문에 기침을 한다고요?2020.08.07
- 오늘동물병원은 건강검진에 왜 proBNP를 보지 않나요?2020.08.02
- 개와 고양이, 기관 삽관의 디테일2020.07.27
- 개와 고양이의 링웜,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나요?2020.07.18
- 고양이 심근병증에 관한 가이드라인2020.07.12
- 우리 아이 체중은 몇 kg이 정상인가요?2020.06.14
-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(FIP)의 치료에 관한 새로운 논문2020.05.24
- 강아지 알러지 검사, 꼭 필요한 걸까요?2020.05.17
- 고양이 건강검진, 어떤 검사를 해야하나요?2020.05.10
- 강아지 건강검진, 어떤 검사를 해야하나요?2020.05.07
- 고양이 예방접종 어떻게 해야하나요?2020.05.03
- 항체가 검사 꼭 해야하나요?2020.05.01
- 강아지 예방접종은 어떻게 해야하나요?2020.05.01
112개의 글
진료 케이스
- 고양이 악성 췌장 종양2026.05.05
- 고양이 소화기 림프종(Low-grade Intestinal Lymphoma)2026.02.24
- 고양이 갑상선기능항진증: 메티마졸을 못 쓰는 경우2026.01.23
- 강아지 고양이 방광 결석: 경피적 방광 결석 제거술(PCCL)2026.01.20
- 강아지 고양이 관절염: 케타민 CRI로 만성통증 관리하기2026.01.16
- 강아지 고환 종양2025.10.14
- 케이스로 살펴보는 CBC 판독하기2025.10.03
- 강아지 반응성 조직구증(Histiocytosis)2025.07.30
- 고양이 유선 증식2025.05.21
- 강아지 고양이 요실금(USMI)2025.04.19
- 고양이 소화기 림프종(High-grade Intestinal Lymphoma)2025.01.22
- 면역매개성 혈소판 감소증(IMT)2025.01.20
- 고양이 복잡 요로감염(Complicated UTI, 신우신염)2024.12.21
- 강아지 고양이 급성 설사2024.11.06
- 고양이 당뇨: 먹는 약을 이용한 당뇨 관리2024.10.10
- 먹는 약 줄여보기: 강아지 복합 질환(특발성 발작 외)2024.09.23
- 고양이 복합질환 케이스: 만성 췌장염, 만성 장병증, 지방간, 당뇨2024.09.09
- 강아지 담낭염2024.08.16
- 고양이 다발성 골수종(Myeloma-Related Disorder)2024.07.10
- 강아지 피부 비만세포종: 감시 림프절 검사2024.06.24
- 고양이 퇴행성 관절염2024.06.19
- 강아지 고양이 아나필락시스(Anaphylactic shock)2024.05.22
- 고양이 원인불명 근병증2024.05.14
- 강아지 좌심방 파열에 의한 심낭 압전2024.04.28
- 고양이 신우신염2024.04.21
- 강아지 폐렴2024.04.05
- 강아지 고양이 틈새 탈장(Hiatal Hernia)2024.04.03
- 고칼륨혈증을 동반한 강아지 신부전2024.03.29
- 강아지 PLN: 신장 생검 없이 진단하기2024.02.28
- 고양이 TMT(Transient Myocardial Thickening)2024.02.26
- 강아지 예방 접종2024.02.13
- 강아지 갑상선기능저하증2024.02.06
- 강아지 고양이 수혈2024.01.15
- 강아지 고양이 스케일링(COHAT)2023.11.16
- 고양이 세동이염(Triaditis)2023.10.15
- 강아지 림프종2023.09.15
- 강아지 악성 유선 종양2023.08.06
- 고양이 비장 비만세포종2023.07.13
- 고양이 초기 신부전: FGF-23을 이용한 식이 관리2023.05.30
- 먹는 약 줄여보기: 고양이 천식과 HCM2023.05.29
- 고양이 악성 피부 비만세포종2023.04.28
- 먹는 약 줄여보기: 강아지 폐동맥 협착증2023.03.21
- 강아지 비만세포종2023.03.15
- 고양이 특발성 고칼슘혈증2023.03.09
- 강아지 심장병, MMVD(이첨판 폐쇄부전증)2023.02.13
- 면역매개성 용혈성 빈혈(IMHA)2023.02.08
- 고양이 복합질환 케이스: RCM, 방광종양, 담관간염, 소화기 침습성 질환2023.01.17
- 강아지 부갑상선기능저하증2022.12.25
- 강아지 고양이 외이염2022.12.19
- 강아지 대퇴골두절제술(FHNO)2022.11.22
- 고양이 아토피 증후군2022.11.03
- 강아지 고양이 심인성 폐수종2022.10.20
- 강아지 소화기 종양: GIST2022.10.06
- 18살, 신부전, 갑상선기능항진증 고양이 마취하기2022.07.22
- 강아지 PLN(단백소실성 신장병증)2022.07.01
- 강아지 치근단 농양2022.06.16
- 고양이 신부전: 식도관 장착 케이스2022.06.02
- 고양이 노카르디아증2022.05.24
- 강아지 케톤산증(DKA)2022.05.11
- 강아지 고양이 잠복고환2022.03.24
- 강아지 당뇨2022.03.19
- 강아지 특발성 발작2022.03.05
- 고양이 호산구성 육아종(EGC)2022.03.02
- 고양이 범백혈구 감소증2022.02.15
- 고양이 유선종양2022.01.20
- 고양이 염증성 장질환(IBD)2021.12.28
- 강아지 신부전 및 췌장염: 심장약 오처방으로 인한 중환자 케이스2021.12.23
- 강아지 위내이물: 위절개 수술2021.12.22
- 강아지 생식기 함몰: 외음부 성형술2021.11.13
- 강아지 자궁축농증2021.11.08
- 고양이 안검내반2021.10.30
- 강아지 바베시아 감염증2021.09.05
- 고양이 특발성 방광염: 요도 폐색2021.08.24
- 강아지 이개혈종2021.08.03
- 고양이 수신증(신장적출술)2021.07.19
- 강아지 비장 종양(비장적출술)2021.07.12
- 강아지 고양이 특발성 발작2021.06.30
- 고양이 꼬리 외상(꼬리절제술)2021.06.22
- 강아지 갑상선기능저하증 상담(타 병원의 오진)2021.05.19
- 강아지 이부프로펜(NSAIDs) 중독2021.05.19
- 강아지 말라세지아 피부염2021.04.25
- 고양이 피부 유합부전 상처 치료2021.04.21
- 강아지 쿠싱 증후군 상담(타 병원의 오진)2021.04.04
- 남아 중성화 수술(Castration)2021.04.02
- 여아 중성화 수술(OHE)2021.04.01
- 고양이 외상성 탈장2021.03.18
- 강아지 피부 푸드 알러지2021.03.07
- 강아지 세균성 피부염(MRSP, 항생제 내성균)2021.03.05
- 고양이 방광 결석 (스트루바이트 결석)2021.03.04
- 강아지 담낭점액종2021.02.24
- 고양이 무균성 골수염2021.02.05
- 강아지 방광 결석2021.01.30
- 고양이 만성 설사(트리트리코모나스 감염증)2021.01.01
- 강아지 피부 외상2020.12.19
- 고양이 지방간2020.12.17
- 고양이 제3안검 돌출증(체리 아이)2020.11.21
-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(FIP)2020.11.09
- 강아지 방광이행상피세포암종(TCC)2020.11.03
- 고양이 천식2020.11.03
- 강아지 침샘종2020.09.27
- 고양이 신부전 상담(타 병원의 오진)2020.09.21
- 강아지 피지선 종양2020.09.14
- 고양이 치아흡수성병변2020.09.13
- 고양이 만성 신부전2020.08.29
- 고양이 DCM(확장성 심근병증)2020.08.28
- 고양이 갑상선기능항진증2020.08.10
- 강아지 유선 종양2020.08.02
- 강아지 항문주위선종2020.07.23
- 강아지 심장사상충2020.07.12
- 고양이 중추성 요붕증(Central Diabetes Insipidus)2020.06.17
- 고양이 비만세포종(MCT)2020.05.29
- 11살 강아지 스케일링2020.05.14
9개의 글
장비 이야기
- 오늘동물병원, 칼 스톨츠 복강경(=내시경) 도입2025.12.28
- 오늘동물병원의 치과 장비를 소개합니다 (feat. EMS 에어플로우)2024.09.03
- 오늘동물병원, 아이덱스 소변 검사 장비 세디뷰 도입2024.07.16
- 진단용 심전도기, 살까말까 고민 끝에 구입2024.05.28
- 수술도구, 설거지를 해봅시다2022.08.10
- 오늘동물병원, 필립스 EPIQ(에픽) 엘리트 초음파 도입2022.07.20
- 오늘동물병원, GE 케어스테이션 620 마취기 도입2021.08.10
- 오늘동물병원, 전기수술기 코비디엔 FT10 도입2021.05.25
- 오늘동물병원의 혈액검사장비2020.04.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