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· 병원 소개

오늘 하루도
건강하게 시작하기를

오늘동물병원은 2020년 성수동에 문을 열었습니다. 화려함보다 정확함과 따뜻함을 택했습니다.

오늘동물병원 내부 — 접수 데스크

안녕하세요, 오늘동물병원 대표원장 윤지만입니다. 병원 이름에 ‘오늘’을 넣은 건 반려동물이 보호자님과 ‘오래오래, 늘 함께’하기를 바란 마음에서였습니다. 동시에 아이와 보호자님이 보내는 ‘오늘’ 하루가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습니다.

그저 규모가 큰 동물병원이나 한 분야만 진료를 보는 동물병원보다는,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나이가 많아질 때까지, 환자의 모든 면을 고려해 병이 아니라 아이를 살피는 병원이 되고자 하는 게 오늘동물병원의 시작이었습니다. 작은 변화를 알아채기 위해 한 아이를 충분히 살피고, 아이만 살피기보다는 함께하는 보호자님과 아이의 삶 모두를 살피는 게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오늘동물병원의 노력입니다.

“진료의 목적은 병을 찾기만 하는 게 아니라, 아이가 오늘을 편히 보내도록 돕는 것입니다.”

진료할 때 지키는 세 가지

충분히 듣고, 충분히 설명합니다

진단명만 전하지 않습니다. 왜 그런지,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보호자님이 이해하실 때까지 함께 이야기합니다.

꼭 필요한 검사와 치료만

불안을 자극해 과한 처치를 권하지 않습니다. 근거를 바탕으로 지금 필요한 것만 제안합니다.

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입니다

진료는 부드럽게. 병원이 무서운 곳이 되지 않도록 배려합니다.

아이의 첫 접종부터 노령기의 건강 관리까지, 한 아이의 일생을 곁에서 지켜보는 병원이 되겠습니다.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
— 대표원장 윤지만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