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와 고양이 췌장염의 진단 검사에 관한 조금 복잡한 이야기
이런 전문적인 내용을 수의학 종사자가 아닌데, 알 필요가 있을까 싶은 포스팅을 몇 번 했던 적이 있습니다. proBNP 검사에 관한 내용이나, 아목시실린/클라불란산에 관한 이야기 같은 것들이 있었죠. 진단 검사로 가면, 민감도와 특이도라는 개념이 끼어들면서 얘기가 한껏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는데, 이번 포스팅도 그런 내용입니다. (그래서 복잡한 얘기가 싫은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) 췌장염은 상당히 […]